꿈해몽
무엇을 품거나 받는 장면이 태몽의 기본입니다. 성별을 점치는 데 쓰지는 않습니다.
태몽은 무언가를 품에 안거나, 받거나, 삼키는 장면으로 옵니다. 그냥 보기만 한 꿈보다 내 것이 된 꿈을 태몽으로 칩니다. 색이 또렷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도 특징입니다.
예로부터 어떤 것은 아들, 어떤 것은 딸이라 전해 왔지만 그것으로 성별을 정하지는 않습니다. 맞히지도 못하거니와, 틀렸을 때 서운함만 남습니다. 태몽은 아이가 어떤 기운을 안고 오는지를 보는 쪽으로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.
태몽의 가장 흔한 꼴입니다. 안았을 때 묵직했다면 그만큼 크게 올 아이로 읽어 왔습니다.
이 꿈, 내 생일로는 길몽일까? →받는 장면은 태몽으로 치는 자리입니다. 준 사람이 어른이나 돌아가신 분이었다면 더 귀하게 봅니다.
이 꿈, 내 생일로는 길몽일까? →따는 것까지 했다면 태몽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. 과일이 익고 성했는지를 함께 봅니다.
이 꿈, 내 생일로는 길몽일까? →태몽은 대개 내 것이 되는 장면입니다. 멀리서 보기만 했다면 태몽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.
이 꿈, 내 생일로는 길몽일까? →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 꾸어 주는 일도 흔합니다. 누가 꿨는지보다 장면이 또렷했는지가 기준입니다.
이 꿈, 내 생일로는 길몽일까? →품는 그림의 가장 또렷한 꼴입니다. 태몽으로 많이 꼽습니다.
이 꿈, 내 생일로는 길몽일까? →불안이 섞인 자리입니다. 태몽의 길흉을 가르는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.
이 꿈, 내 생일로는 길몽일까? →또렷하게 남는 꿈일수록 태몽으로 여겨 왔습니다. 횟수가 뜻을 더하지는 않습니다.
이 꿈, 내 생일로는 길몽일까? →꿈 풀이는 오래 쌓인 상징을 정리한 것이며 앞일을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. 참고로 보시고 판단은 직접 하세요.
내 사주로 보는 태몽
이 꿈, 내 사주에선 길몽일까?
생년월일만 넣으면 이 꿈을 내 사주로 한 줄 풀어 드려요.
연도 4자리 + 월 2자리 + 일 2자리예) 을목 일간이면 → 여리지만 끈질기게 자라는 것을 품는 때예요. 천천히 돌보면 크게 자랍니다.
명월재 심층사주
태몽처럼 읽히는 꿈이라면,
지금은 무언가를 품는 때일 수 있습니다.
꿈은 품은 것을 보여 주고, 사주는 그것이 자라는 때를 보여 줍니다.
생년월일시만 넣으면 원국과 올해 흐름까지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.
예) 무료 결과 첫 줄 · 한낮의 해처럼 있는 것만으로 주변을 밝히는 사람이에요.
가입 없이 · 자동결제 없음 · 마음에 들면 990원
